2026년 5월 4일에 견갑골이랑 목이 많이 아팠어요. 그래서 '과로 해서 그런가 보다. 좀 쉬면 괜찮아지겠지’ 생각하고 이틀 내내 집에서 누워 있었어요. 그런데 일어나서 걸어보니까 왼쪽 다리에 힘이 풀리더라고요. 그래서 걸으면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무릎이 자꾸 꺾여요. 술 취한 사람처럼 열 걸음을 못 가서, 무릎이 굽혀졌어요. 계단을 내려갈 때는 혼자 못 내려가고 손잡이 잡아야 하고, 올라올 때는 뒤에서 누가 밀어줘야 올라오는데 다리에 힘이 없으니까. 그리고 오른손이 세수를 할 때 밀착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겁이 나더라고요.
굉장히 아파서 뒹굴다시피 했죠. 방사통이 얼마나 심한지. 어깨에서부터 팔을 빼버리고 싶었어요. 얼마나 아픈지 잠은 잘 수도 없고요. 24시간 아프니까 잠을 못 잤어요. 그래서 병원에서 마약성 진통제를 패치를 처방해줬어요. 마약성 진통제 패치를 붙이면 저녁에 한 2시간 정도 잘 수 있나. 근데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아리고 아파서.
팔에도 힘이 빠졌죠. 뭘 잡으면 놓치고 그랬어요. 왼쪽은 감각도 조금 둔하다고 볼 수가 있죠.
소변 장애도 있었어요. 소변이 마려우려고 해서 일어나면 빨리 화장실을 가야지. 그렇지 않고 천천히 일어나면 그냥 쏟아져요 한꺼번에. 대변도 집에 있을 때 한 열흘 못 봤었어요. 대변 장애가 있었는데 열흘을 안 봐도 보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힘도 안 줘져요.
OO 시내에 있는 통증 클리닉에 가서 주사를 맞았어요. 주사를 맞고 집에 왔는데도 통증이 가시질 않는 거예요. 그래서 다음 날 근처 대학병원에 갔어요. 대학병원에 가서 MRI, CT 다 찍고 검사 결과 목디스크가 파열된 거 같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대학병원에서 약을 줘서 먹었는데도 진통이 가시질 않아요.
서울에 있는 큰 대학병원에 가보자고 가족들이랑 얘기를 해서 서울에 있는 큰 대학병원으로 왔어요. 와서 MRI, CT를 보여주고 대학병원에서도 마찬가지로 목디스크가 파열이 됐다, 서너 번 주사치료를 해보고 안 되면 수술할 수밖에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신경주사 한 번 맞으면 진짜 좋아질까 기대를 하고 갔는데 사실 신경주사를 한 번 맞아도 별 차도가 없었어요. 그리고 또 한 달 후에 예약을 잡아줘서 또 한 달을 기다렸어요. 그래서 또 가서 주사를 맞아도 별 차도가 없어요. 신경주사가 효과가 없어서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합시다 하길래 수술을 하면 완쾌가 되냐고 물어봤더니 완쾌는 안 되고 수술도 복잡하다고 목디스크를 빼고 다시 인공 디스크를 넣는대요. 그러면 이 통증이 좀이라도 좋아지겠느냐고 물어봤더니 그건 장담할 수가 없대요.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해야 된다고 하니까 겁이 났어요. 그래서 수술 말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며느리가 인터넷을 검색해보고 모커리를 소개 해줬어요. 모커리 후기가 좋고 사람들이 좋다고 많이 했다, 내가 아프다고 자꾸 하니까 며느리가 그러면 여기를 한번 가보시라고. 그래서 그날 바로 모커리에 전화를 했어요.
주변에 있는 직원들이 양방에서도 통증을 완화시키지 못하는데 한방병원에 가서 어떻게 치료하려고 그러냐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한방이 됐든 양방이 됐든 이 통증만 가라앉는다면 어디든지 가고 싶더라고요. 누가 뭐라 해도 답답한 사람은 나잖아요.
이 환자분 같은 양쪽 팔다리, 즉 사지가 마비되는 척수증 증상을 어떻게 수술 없이 치료하는지 먼저 CT와 MRI를 보고 나서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분 목 CT를 보면 5번 6번 마디의 뼈가 골극이 심하게 자라 있습니다.
MRI로 보면 뼈가 자라 있고 그 사이로는 디스크가 밀려나와 있어서 척수 신경을 누르고 있는 게 보입니다. 이런 걸 협착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척수 신경을 눌러서 양쪽 손과 양쪽 다리에 저림 증상과 통증 및 힘빠짐 증상이 있고 걸을 때도 휘청거리고 대소변에도 문제가 있으니까 대학병원에서 수술 권유 받으셨습니다.
이런 경추척수증 환자를 어떻게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설명해 드립니다. 저희 병원이 신경이 심하게 눌렸다고 수술로 풀어주는 방법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하는 척수증이나 디스크, 협착증 환자의 마비와 힘 빠짐 증상 등을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는 이유는 이런 척수증, 디스크, 협착증, 전방전위증 같은 질환으로 인한 마비의 문제가 단순히 신경만의 문제가 아니라 신경과 근육의 복합적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마비와 힘 빠짐 증상은 문제의 시작이 비록 신경 눌림이었다 할지라도 결국 마지막에 움직이지 못하는 건 근육이고, 감각 마비와 통증을 느끼는 것도 피부와 근육을 통해서입니다. 마비와 힘 빠짐이 오래될수록, 또 통증이 오래될수록 근육과 신경 모두가 기능이 떨어지면서 망가지고 근육이 많이 망가질수록 척추를 지탱하는 기능도 떨어지고, 또 심하게 뭉치고 뒤틀린 근육들이 척추와 신경을 잡아당기기 때문에 신경학적 증상도 더 심해집니다. 마지막으로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데, 망가진 근육과 신경 간에 신호 전달도 잘 안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마비와 힘 빠짐 및 감각 마비를 심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런데 수술이란 건 신경이 눌려 있는 목에서만 눌린 신경을 풀어주는 것이죠. 정작 마비와 힘 빠짐이 있는 팔이나 다리는 전혀 치료를 안 하는 겁니다. 팔이나 다리의 근육에 신경 신호가 전달이 잘 안되니까 근육에 힘이 빠지고 감각도 이상한 건데요.
근육과 신경 둘 다의 문제라는 걸 보여주는 또 다른 증거는 수술로 목에서 눌린 신경을 풀어줘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는 환자가 꽤 많습니다. 신경이 눌린 문제만 해결해 주니까 좋아지기 어려운 겁니다. 그래서 근육과 신경 복합체, 이 둘 간의 신경 전달이 잘될 수 있도록 근육신경재활치료를 해줘야 하는 겁니다. 또 여러분이 반드시 이 경추척수증 근육신경재활치료를 받아야 하는 이유는 보통 경추척수증 수술은 다른 척추 수술에 비해 어려운 수술이라 최상급 대학병원에서 받기 위해 몇 달씩 기다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 더 나빠질 수도 있고, 몇 달을 아무 치료도 안 하고 기다리기도 힘들기 때문에 그 사이에 모커리 근육신경재활치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근육신경재활치료를 받아야 할 또 하나의 이유는, 4주 치료가 끝난 후에 치료 결과를 아는 게 아니고 치료 시작하고 1주~10일 이내의 짧은 기간에 호전 반응을 알 수 있습니다. 일단 호전 반응이 시작되면 4주까지 연장해서 치료를 끝냅니다. 그래서 이 일주일에서 열흘이 결국 수술해야 되는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에 호전 반응을 보이는 환자 비율은 높은 편입니다. 이 짧은 기간의 비수술 치료를 못 해보고 큰 수술을 받는다는 건 좀 억울하지 않습니까?
그럼 이렇게 문제가 생긴 신경과 근육의 기능을 살려서 마비와 힘 빠짐 및 통증을 치료하는 모커리 근육신경재활치료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한방과 양방의 다양한 치료 침, 약침, 봉침, 이완추나요법, 한약, 물리치료, 운동치료 등의 하루 4회 이상의 반복된 치료를 통해 근육과 신경의 신호 전달을 더 원활하게 만들어주면 마비와 힘 빠짐 증상과 통증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목만 치료하는 게 아니고 목에서부터 힘이 빠진 발과 발바닥까지 따라가면서 신경과 근육을 따라 계속 반복 치료를 하는 겁니다.
또 저희 치료후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척수증은 수술 후에도 팔이나 다리에 마비나 통증이 남아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척수증 수술 후 남아 있는 마비 증상과 통증에 진짜 필요한 치료가 저희 근육신경재활치료입니다. 척수증 수술 후 남아 있는 마비 증상이나 통증을 호전시키는데 근육신경재활치료는 정말 좋은 치료입니다. 이런 척수증 수술 후 남아 있는 마비와 통증 치료 후기 영상도 있으니까 그런 치료 후기들도 자세히 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 환자분은 약 3주간의 입원집중치료로 얼마나 좋아졌을까요? 팔과 다리의 마비와 힘 빠짐 증상이 80% 이상 회복이 되었을까요? 술 취한 사람처럼 걸으셨는데 치료 후에 잘 걸을 수 있게 되었을까요? 대소변 문제도 해결되었을까요? 아픈 것도 다 사라졌을까요? 입원치료 시작 후 일주일에서 10일 정도면 호전 반응을 보인다고 했는데 이분도 일주일 만에 좋아지기 시작했을까요? 이분의 치료 후 결과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모커리 경추척수증 ABCDE 한·양방협진 재활치료법은 수술 없이 경추척수증을 치료하는 모커리 고유의 비수술 치료방법입니다. 경추척수증은 척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목 주변의 단축되고 뭉쳐 있는 여러 근육들을 풀어주고, 그 근육들의 기능을 살려주어 잘 버틸 수 있게 해주면, 척수 신경압박이 줄어들면서 수술 없이도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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